Greeting

“사회적 소통이 어려운 아이들에게즐거운 ‘매일매일’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저희는 협동조합 매일매일즐거워 입니다

경계선급 지능 학생은 전체 학생의 약 14%로 학급 당 3명꼴인 총 80만 명입니다.
장애아동과 일반아동 사이에 낀 경계선급 지능 아동의 교육은 매우 부실하죠.

매일매일즐거워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또 심각한 사회적 배제상태에 있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교육-고용-생산 순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활성화를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한 사회참여소통프로젝트이라는 개념을 더욱 확장하여
“언제나 도전하는 올치”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를 통해 소통에 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삶의 영역이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참여한 아이들과 함께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주신 모든 봉사자들과 조력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적시 적소에 지원되어 프로젝트를 위해 쓰여지는 모든 후원금과 CSR 지원금을 통해
소통에 소외되어 왔던 아이들이 의미 있고, 즐거운 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씨앗을 싹 틔우고, 소통에 소외되는 외롭고 힘든 이들에게 든든한 안전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