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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an

2019.01.03 모험탐사

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하늘이 닿을 듯 아래로 이어진 형형색색 지붕들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이었습니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집의 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미로(美路迷路)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줍니다.

사람과 예술이 공존하듯,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매일매일즐거워는

오늘도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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